이 주제에서 다루는 것
커피와 차는 매일 마시면서도 막상 집에서 내리면 카페에서 마신 맛이 잘 나지 않는 음료입니다. 대부분은 특별한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원두를 고르는 기준, 물과 가루의 비율, 물 온도, 우리는 시간 같은 몇 가지 변수를 모르고 지나쳐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이 주제는 그 변수를 일곱 편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원두를 사는 단계에서 시작해 핸드드립과 우유 음료를 만드는 법, 산 원두를 오래 신선하게 두는 법, 녹차·홍차·보이차를 우리는 기초,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을 위한 디카페인 이야기, 그리고 카페 메뉴판에 적힌 용어 풀이까지 다룹니다. 특정 상표나 매장을 추천하지 않고,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무엇을 조절하면 맛이 바뀌는지에 집중합니다.